
한국사진작가협회 경남 창녕지부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제8회 회원전을 열고 지역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창녕지부 회원들이 직접 촬영한 창녕의 관광지, 국가유산, 자연생태 등 다채로운 풍경을 담은 작품 32점이 전시된다.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관람객들은 사진예술을 통해 창녕이 지닌 고유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창녕지부는 현재 16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 중이며, 지역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다문화가정 가족사진 촬영 등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