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최근 구청 9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발주공사장과 건축공사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발주공사장·건축공사장 근로자 산업안전교육 모습/제공=동래구청

이날 교육에는 26개 기업의 현장 소장·안전관리자·근로자를 비롯해 공사 담당 공무원, 동래구 안전 파수꾼 등 70여 명이 참석해 산업안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은 △근로기준법 컨설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산업재해 사고 사례 등으로 구성됐으며, 최근 정부의 산업재해 감축과 안전보건관리 강화 기조에 맞춰,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주요 위험 요인과 실제 재해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