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광역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한 해 시간을 기록하는 '성장의 나이테'를 개최해 청소년 소감 발표 및 성장토크, 전시·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에 따르면, " 대구청소년창의센터 꿈&꿈(센터장 김태완)이 29일 남대영기념관에서 청소년들의 한 해 동안의 성장과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성장발표회-성장의 나이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는 "대구청소년창의센터 꿈&꿈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취·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특화시설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꿈꿈학교(직업훈련) ▲인턴십 ▲로드스콜라(진로캠프) ▲일일 직업체험 ▲학업중단숙려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이번 행사에서 청소년들이 참여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시하고, 그들이 얻은 경험과 성장 과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다. 가죽공예·플라워 공예 체험 부스와 인생세컷 등 간단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었고 1부에서는 청소년 소감 발표와 시상식, 감사장 전달, 활동 영상 상영 등이 있었으며, 2부에서는 팀별 퀴즈대결과 성장 토크 등을 통해 참가자들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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