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월1일자로 신임 사무처장에 도희락(53) 중앙선관위 법제국장이 취임한다고 29일 밝혔다.
도희락 신임 사무처장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법제국장·해석과장,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풍부한 선거 관리 경험과 높은 전문성은 물론 합리적인 업무 처리로 조직 내·외부에서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 도희락 사무처장은 "2026년에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법과 원칙에 따라 충실하게 관리하고 선거 과정의 투명한 공개와 유권자 참여 확대를 통해 도민의 신뢰를 받는 선거관리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